16일 흥행 까지 보구 어제 결과만 봤는데 고토가 우승 하엿던데.... 어떡해 이렇게 어이없는 우승을 생각해 냈을까 라구 생각 햇는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까 지금 IWGP 챔피언인 무토가 쉽게 벨트를 뺏길 일은 전혀 없을테고..그러타고 에이스 라고 하긴 좀 약한 고토에게 쥐원 우승자라고 패배할일은 더더욱이나 없을 테이고..그냥 왠지 고토는 떡밥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번에 고토 가 무토전에서 인상깊은 플레이 보여주면서 지고 신일본쪽 에이스 한두명 더 무토 에게 진 다음에... 내년에 열리는 레슬 킹덤 에서 다나하시 히로시 나 마카베 토우기 한테 벨트를 뺏기는게 제일 적절 하다고 본다...그러므로 고토는 부상이 깊은 텐잔도 작년 우승 먹어서 올해또 우승 먹긴 민망한 다나하시 히로시 도 에이스긴 한데 무토한테 충격적인 패배를 먹은 나카무라 신스케 도 부상에서 회복해서 얼마전에 컴백해서 느닷없이 우승 먹긴 좀 그런 나가타 유지도 우승 주긴 힘들어서 떡밥용으로 우승한 고토 란 말이다!